코히샤 노다, 이곳은 후쿠오카에서 고급스러운 사이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은 각자 좋아하는 커피 내리는 방식이 있어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리는 방식, 드립으로 내리는 방식 그리고 콜드브루 방식으로 만들어진 커피 이렇게 3종류가 국내에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커피를 내리는 방식은 이 외에도 다양한 방식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이웃 나라인 일본에만 가더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내려진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일본 후쿠오카의 카페는 코히샤 노다에요. 고풍스러운 느낌의 고급진 카페로, 사이폰 방식으로 내려주는 커피를 즐길수있는 곳이에요.

후쿠오카에 위치한 코히샤 노다
1966년 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곳은 사이폰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고급스러운 카페에요. 다양한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커피 외의 음료들 그리고 음식들도 판매하고있는 카페랍니다. 코히샤 노다는 다이묘 본점 외에도 선플라자점, 하카타 한큐 점, 솔라리아 플라자점 그리고 커피샤 노다의 케잌을 전문점으로 판매하고 있는 케잌 전문점이 있어요.



코히샤 노다 다이묘 본점, 이곳에 위치해 있어요
다이묘에 위치한 본점을 방문해 보았어요. 후쿠오카 지역에 위치한 코히샤 노다 다이묘 본점은 아카사카 지하철역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요.
- 일본 〒810-0041 Fukuoka, Chuo Ward, Daimyo, 2 Chome−10−1 シャンボール大名D棟 1F
코히샤 노다 다이묘 본점 영업시간
이곳은 수요일이 휴무일이에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입니다. 늦은 시간에는 영업을 하지 않으므로 점심을 드시고 방문해 보시는 게 가장 좋아보여요.


분위기도 좋은 코히샤 노다 다이묘 본점
이곳의 강점은 사이폰 커피 그리고 멋스러운 좋은 분위기라고 생각되요. 차분한 느낌의 분위기는 커피맛을 한층 올려주기도해요. 목재를 많이 사용한 내부의 모습과 커피 냄새 덕분에 기분이 절로 좋아져요.


코히샤 노다의 다양한 사이폰 커피
다른 음료들도 판매하고 있지만, 일단 코히샤 노다에 방문하셨으면 사이폰 커피를 주문해보시는게 좋은 경험이 되실거에요. 다양한 블렌드 원두와 싱글 오리진 원두로 사이폰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가장 저렴한 건 노다 블렌드로 800엔에 판매중이고, 가장 비싼 커피는 블루 마운틴 원두를 사용한 커피로 2,200엔입니다. 블루 마운틴은 커피 한잔에 한화 20,000원 가량으로 엄청 비싸보이긴 하지만, 커피를 좀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블루 마운틴 커피를 제대로 맛보려면 일본에서 맛보는 게 가장 좋다는 점을요. 그리고 이러한 일본에서의 블루 마운틴 원두의 인기로 거의 모든 블루마운틴 원두는 일본으로 수출되기도해요. 하지만 이런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은 적당한 가격의 블렌드 커피를 주문하시는 것도 좋아보여요.

사쿠라 블렌드를 주문해 보았어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직원분들의 서비스를 보면 수긍되는 가격대였어요. 커피를 주문하면 커피잔을 가져다주시고 커피를 내리신 직원분이 사이폰 기구로 커피잔에 커피를 부어주세요. 그리고 차가운 휘핑크림과 설탕도 서비스되고 있었어요. 휘핑크림은 미나미 큐슈산 100% 생크림이라고 해요. 커피를 그대로 마셔보시고, 다음에 휘핑크림을 추가하셔서 마셔보시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사이폰 커피,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카페
일본의 장인정신의 모습과 사이폰 커피를 경험해 보고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커피를 정성스럽게 사이폰 방식으로 내리는 직원분의 모습을 보시면 이곳에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이곳은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에요. 위치도 좋고, 일본만의 커피 문화도 느껴볼 수 있어요. 국내에서 흔히 판매되고 있는 에스프레소, 드립 그리고 콜드브루에 조금 식상하신 분들에게도 강하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여행중에 지친 정식적 피로를 푸는데에도 좋은 장소라고 생각되요. 후쿠오카 방문중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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